루이스 오마르,알레조 사우라스,엘레나 발레스테로스 / 루이스 피에드라이타,로드리고 소페나
나의 점수 : ★★★★
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를 좋아하는데 사람들 몰아넣고 빠져나가기 할 때 같이 심장이 쪼그라들 것 처럼 무섭지만 재미있다. 큐브나 좀 다르지만 쏘우 볼 때도 문제는 못 풀더라도 같이 갇힌 것 같은 기분으로 열심히 봤는데, 나는 이런 스릴러가 좋다. 며칠 전까지 영화와 비슷한 소설 읽는데 밤에 무서워서 정말 조금씩 읽었는데 영화가 역시 책보다 감흥은 덜하다.
4명이 모인 이유도 흥미로웠고, 마지막에 탈출로도. 가장 불쌍한 사람은 경찰이고 가장 아까운건 골드바흐 가설 그건 어떻게 되는거지? 대학 4년 내내 가설 증명하는 걸 해와서 그런지 이런게 너무 궁금하다. 물론 말해준다고 해도 내가 알리는 없지만;




덧글
아이비 2010/02/02 02:27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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