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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2회.(0)2008.11.04
- 11월!(0)2008.11.01
- 도쿄 프렌드 파크 2 SP [嵐](0)2008.04.01
- 오늘도 혼자서 말하기(0)2008.03.31
- 무지하게 무서운 세상.(2)2008.03.31
- 동방신기의 좌우명, 그리고 내 좌우명.(0)2008.03.27
- 말로만 다이어트(0)2008.03.15
- 아직은 결혼적령기 아님ㅋ(0)2008.03.13
- 2시 30분. 자야지 ?(0)2008.03.13
- 보고싶은 영화(0)2008.01.23
모두 샤워를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물론 여름에는 더우니까 밖에만 다녀오면 샤워를 하고, 또 안하면 하고싶단 생각밖에 안드는니까 하루에 한번이상이 당연하겠고 이정도 날씨 가을에서 겨울 넘어가는 이 시즌엔 여름처럼 매일 샤워를 하시나요? 물론 저는 매일하지 않아요. 샤워도 좋고 목욕도 좋지만 어느쪽이냐 하면 친구랑 수다떨면서 목욕하는걸 더 좋아하...
아깐 댓글에 욱해서, 방금은 유우진에 혹해서 잊고있었는데. sk축하!! 나는 누가 이기는가는 별 관심 없었지만, 오늘은 두산이 이기길 바랬건만. 울 아빠는 두산이 이겨서 관중을 더 많이 들여서 돈을 벌어야 한다며. 그래야 선수들도 좋고, 돔도 생기고...그러셨는데 에스케이가 이겨버렸네~ 근데 정말 아깝더라. 만루찬스가 그렇게나 있었는데 점수를 못 빼고....
- 파랑새
- 2008/04/01 05:08
진짜 고대하고 기대하고 기다리던 도쿄프렌드파크.오죽하면 내가 새 방송은 tbs여야 한다고 빌었겠냐.진짜 10주년으로 나와주면 진짜 성은이 망극이었는데 내가 절대 잊지 않겠어. tbs.정말 이번 히미쯔노아라시쨩 잘 돼야한다.골든타임이라 아라시도 텐션 올랐고, 팬들도 잔뜩.첨에 멋지게 등장해서 노래 부르는데 나도 모르게 어찌나 눈물이 나오려 하던지...
- 아침해
- 2008/03/31 22:18
오늘은 이렇게 저렇게 복근운동을 100개 넘겼다.하도 살이 많아서 그런지 뭐 별로 땡기지도 않는다.원래 이렇지 않았다고.나잇살이라고 위로아닌 위로 해보지만 전혀 위로받지 못하고 있으니 딱히 위로라고 할 수 없는 위로겠군.안된다. 안된다. 내일부터 200개다.나잇살이란 건 내 인생에 있어서 절대 용납할 수 없다.친구와 나잇살로 결정짓고 이야기를 끝냈지만....
- 스무살
- 2008/03/31 02:16
대체 애들이 뭔 죄라고 납치, 유괴가 계속 일어나고 보기만해도 무시무시한 납치미수사건cctv를 봐야하는지.그 약하고 어린 애들을 지켜주지는 못할지언정 그렇게 막무가내로 발로 차고 때리고 칼로 위협을 해?니가 사람이냐, 이 썩을놈아.너같은 놈은 뭘 보고 배운놈들인지 진짜 한참어린 내가 봐도 무지 한심한 인생이다.그 아이가 얼마나 놀랐을지 잘 몰라도 내가 ...
- 파랑새
- 2008/03/27 23:52
short question좌우명어제까지의 모습이 오늘의 나의 모습이다.내 인생에 최고의 날은 과거에 있던 날이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날들이다.운명은 없다.끝까지 포기하지 말라. 한 번 시작한 일은 끝을 맺어라.긍정적으로 바라보자.아이돌답기도 하고, 아이돌 답지 않기도 하고.많은 일을 겪어 본 것 같고, 나보다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라고 예상을 하...
새벽 4시.며칠 전 포스팅도 자자는 울부짖음 이었던 것을 기억한다.병인가보다.새벽 잠이 없다.것도 다음 날 이리 아무일도 계획에 없을 때면 잠자는 시간이 괜시리 안타깝고 그렇다.결국 지금 4시가 지난 시간까지 눈 뜨고 있었더니 고파오는 배의 상황은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는다.그러면서 드는 생각.내일 일어나면 뭐부터 챙겨먹을까.집 주위에 마트...
- 아침해
- 2008/03/13 20:08
살다 보면 헤어질 수 있는 거지.가장 안타까운 것은 당사자 둘일 테지.근데 왜 우리가 나서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지.절대 좋다는 것은 아니다.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할 일도 아니다.그런데 욕먹을 일은 아닌 것 같다.그런데 안 그래도 힘든데, 굳이 우리까지 더 힘들게 할 필요가 있겠나 싶다.아니, 우리 때문에 더 힘들 테지.평소엔 관심도 없으면서 꼭 뭔 일 ...
- 아침해
- 2008/03/13 02:31
미친듯이 쇼프로 몰아보고 있다.딱히 보고싶지도 않았고 좋아하는 게스트도 안 나왔는데그냥 보고있다.잠도 안자고 말이지..자자, 자자.푹~내일도 좋은 하루 !'도'라고 하기엔 오늘도 좋지만은 않은 하루였지만.....
보고싶은 영화는 보니까, 딱히 보고싶은 영화가 없어요.
무슨 이야긴가 싶지만..
보고싶은데 못 보는 영화란 말이죠.
일본에서 1월 26일 개봉하는 음지와 양지에 핀다.
이게 보고싶어 미치겠어요.
오카다 준이치군도 좋아하고..
오카다 준이치의 목소리, 외모도 좋아하고..
또 연기도 심하게 좋아합니다.
처음에 반한게 '아이난다'...
